Speaking, Stage Three

영어 프레젠테이션과 토론, 글로 세운 논증을 앞에 서서 지키는 훈련입니다

영어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토론은 세 가지 형식이지만 요구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자기 주장이 있고, 근거를 댈 수 있고, 질문이 와도 지킬 수 있는가입니다. 표현을 외워서는 첫 질문까지만 버팁니다. 하버드 크림슨 프로그램의 3단계 "말하기"는 학생이 이미 쓰고 고쳐 쓴 글을 발표와 토론으로 옮기고, 개인 영상 포트폴리오로 마칩니다.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7주 온라인 클래스와 겨울 2주 캠프에서 이 순서로 훈련합니다.

앞에 선 발표자를 바라보는 캠프 학생들

Three Formats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토론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프레젠테이션스피치토론
목적조사한 것을 설명하고 결론을 낸다하나의 주장을 설득한다반대편의 주장에 답한다
준비물근거의 순서한 문장으로 선 주장가장 강한 반론과 그 답
무너지는 지점질문이 오면 자료 뒤에 숨는다주장 없이 표현만 남는다반론을 미리 생각한 적이 없다
공통으로 필요한 것글로 먼저 세운 논증글로 먼저 세운 논증글로 먼저 세운 논증

세 형식 모두 준비는 글쓰기에서 끝납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말하기를 세 번째에 둡니다.

Writing to Speaking

글에서 말로 옮기는 순서

순서학생이 하는 일지도하는 사람이 하는 일
1고쳐 쓴 에세이의 주장·근거·반론을 말의 순서로 다시 짠다글에서 빠진 것이 말에서 드러나는지 본다
2발표한다청중의 자리에서 질문을 던진다
3토론한다. 반대편의 주장에 답한다가장 강한 반론을 대신 낸다
4발표를 영상으로 남긴다개인 영상 포트폴리오로 정리한다

1단계 사고는 비판적 사고, 2단계 글쓰기는 에디터 첨삭

기수를 마친 학생들과 에디터의 단체 사진

Interview

인터뷰는 발표와 토론이 같이 오는 자리입니다

하버드 크림슨 에디터들과 한국 운영진의 단체 사진

국제학교와 보딩스쿨 인터뷰에서 첫 질문은 발표에 가깝고, "왜 그렇게 생각하니"라는 두 번째 질문은 토론에 가깝습니다. 외운 답은 두 번째 질문에서 끝납니다.

자기 글을 자기 말로 설명해 본 학생은 질문의 방향이 바뀌어도 같은 논증으로 답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영상 포트폴리오는 그 연습의 기록입니다.

국제학교 준비 · 탑보딩 입시

FAQ

영어 발표·토론, 자주 묻는 질문

영어 프레젠테이션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표현보다 논증을 먼저 세웁니다. 무엇을 주장하는지, 근거가 무엇인지, 가장 강한 반론에 어떻게 답할지를 글로 정리한 뒤 말의 순서로 옮깁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이 쓰고 고쳐 쓴 에세이를 발표로 옮기게 합니다.
영어 토론은 몇 학년부터 할 수 있나요?
이 프로그램은 4~9학년(초등 4학년~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사고와 글쓰기 단계를 거친 뒤 세 번째 단계에서 발표와 토론을 합니다.
발표를 무서워하는 아이도 되나요?
됩니다. 발표가 무서운 이유는 대개 할 말이 서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 글을 자기 말로 옮기는 순서로 시작하고, 지도하는 선생님이 청중의 자리에서 질문을 던져 연습합니다.
영상 포트폴리오는 무엇인가요?
학생의 발표를 영상으로 남겨 에세이와 함께 정리한 개인 포트폴리오입니다. 수료하면 The Harvard Crimson 공식 수료증과 함께 받습니다.
온라인 클래스에서도 발표를 하나요?
네. 7주 온라인 클래스와 겨울 2주 캠프 모두 세 번째 단계에서 발표와 토론을 하고 영상 포트폴리오로 마칩니다.

Next Step

외운 답이 아니라 자기 말로 답하게 하십시오.

학년과 목표(국제학교, 보딩, 학교 발표)를 남겨 주시면 사고·글쓰기·말하기 중 어디서 시작할지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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